자신이 정말 원하고 열정담은 일을 했을 때에만 다른 사람들에게 받을 걸 돌려줄 수 있다. 자신을 행복하게 해 줄 수 없는 일이 어떻게 만인을 행복하게 해줄 수 있을까… 나의 물질적인 이익이나 편안함보다는 행복을 위해서 살아가자. 행복하지 않은 삶은 의미가 없다.

9 May 2012 / 0 notes

I often forget that a lot of the words that hurt me still come from love, not hate.

11 Apr 2012 / 0 notes

인생의 행복을 너무 돈에 의지하면 살아가는게 아닐까..라는 생각이 문득 들었다.

11 Apr 2012 / 0 notes

소중한 것일수록 더 소중하게…

9 Apr 2012 / 0 notes

이기적이지 않으면서 내 자신을 사랑해줄 수 있는 사람이 되고 싶다. 

9 Apr 2012 / 0 notes

왜 슬프면 슬프다고 말을 못해?
왜 답답하면 답답하다고 말을 못해?
왜 억울하면 억울하다고 말을 못해?
사랑하는데 왜 사랑하다고 표현을 못해?
눈치보이잖아, 눈치만 보자나, 눈치보다 시간만 지나자나,
서로 상처주기만 하잖아 서로 얘기한번 못해보고
서로 안좋은 점만 맘에 남잖아,
그럴바엔 그냥 툭 터놓고 말해.
가끔 우울하면 우울하다고
짜증나면 짜증나다고
울고 싶으면 그냥 울고
미치고 싶을 땐 맘껏 미쳐.
너랑 나랑 아무리 달라도 서로 결국엔 마음여린건 다 아니까.
서로 헐뜯기보다 그냥 안아주기로해. 손잡아주기로해.

19 Mar 2012 / 0 notes

최근 몇달은 주변사람들 시선에 끌려다니며 이래저래 생각만 많았던 시간들이었다.
내가 믿고있는 것들에 믿음을 가지자. 부정적인 말들도 긍정적으로 바꿀 수 있게 마음을 비우고 다 받아들이자. 질투심을 존경심으로 바꾸고 실망감은 내 자신에게 동기부여를 할 수 있는 발판으로 삼자. 울지말고 웃자. 내 자신을 무시하지 말되 핑계대지 말고 고칠건 고쳐나가자. 다른 사람에게 부족함점은 내가 감싸주자. 사람을 비교하지말자. 완벽하지못해 스트레스받을 힘이 있다면 최선을 다하는데 그 힘을 쓰자.

모든 것을 받쳐주는 기둥은 상대방과 나에 대한 믿음이라는 것을 잊지말자.

18 Mar 2012 / 0 notes

가끔 그렇게 내 자신이 의심스러울 때가 있다.

14 Mar 2012 / 0 notes

Splitscreen : A Love Story

10 Feb 2012 / 0 notes

O’MAST trailer

6 Feb 2012 / 2 notes

6 Feb 2012 / Reblogged from biro with 20 notes

마음이 아리듯이 아플 때 가만히 앉아 그 느낌을 더듬다보면 그 약간의 슬픔이 몸 전체로 퍼지면서 춥지도 않고 너무 따듯하지도 않은 미적지근한 온기가 아무렇지도 않은 듯한 이유 없는 듯한 눈물을 밀어낸다. 그 아픔은 내 자신이 되고, 그 눈물은 나를 위로한다. 받아들임의 아픔인지, 지침으로인한 아픔인지, 그 느낌이 찾아올때면 햇빛 내리쬐는 낮보단 밤이 더 편하고, 마냥 바쁜 일상이 딴 세상처럼 느껴지고, 괜히 몇년몇개월 열어보지 않았던 서랍에 손을 뻗게 된다.

6 Feb 2012 / 0 notes

괴롭고 아파도 버리지 못한다면…

6 Feb 2012 / 0 notes

What if your room was the whole world? What if the doors didn’t lead to anything and through the windows you could only see a black canvas of nothing?

6 Feb 2012 / 0 notes

(Source: lovehallyus)

5 Feb 2012 / Reblogged from joeeekang with 734 notes